PVC 파이프는
과거 VG1, VG2 일반 배수용과
VP 압력 배관용으로 불리다가
2021년 12월,
국제표준(ISO)과 PVC 파이프 품질 개선의 목적으로
VN (비압력용), VP(압력용)의 이름으로
SDR(외경을 두께로 나눈 값)과 합쳐
VN SDR (값) 파이프로 KS 규정이 바뀌게 됩니다.

"그렇다면 KS 파이프만 있을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바로 두꺼운 통기용과 얇은 통기용이
바로 그것입니다.

두꺼운 통기용은 VG1, 얇은 통기용은 VG2와
이름만 대응이 될 뿐이며
별도의 시험성적이 없는 ' 재생원료'가 사용된 제품으로
주로 통기용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생 원료로 사용한 제품은
1. 강성에 있어서 일반적인 KS 관에 비해 떨어지며
2. 직사광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환경에서는 열변형이 일어나기도 하니
사용에 특별한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명칭을 살펴보면 통기용 두꺼운 관으로
KS인증 마크나, KC 인증에 대한 표시는 없어
일반 KS 제품과는 구별이 가능하며

제품 표면은 아무래도
재생원료의 영향으로 일반 KS 제품에 비해
투명하지 않으며
두께도 KS 제품에 비해 얇습니다.

"이런 현장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PVC 덕트용으로 사용하는 현장,
임시 배관용으로 사용하는 현장,
저렴한 배관을 원하는 현장,

동성피앤씨에서는
PVC DUCT 파이프에서
B급 파이프까지 현장 용도에 맞는 다양한 PVC 자재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그에 맞는 자재를 선택하는 것,
이것이 합리적인 자재를 선택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